안산대학교 간호학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 위한 ‘국가암검진 독려 캠페인’ 성료
- 전공동아리 WAVE 학생 참여… 현장 중심 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간호학과는 지난달 26일 안산시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국가암검진 독려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WAVE 학생들과 단원보건소, 상록수보건소,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암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국가암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WAVE 동아리 소속 학생 8명(변수혁, 조현진, 하의강, 최다은, 장혁수, 이은재, 강호경, 선소연)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암종별 검진 대상과 주기적 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함께 국가암검진 정보 안내문과 소정의 기념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독려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평소 헷갈리기 쉬웠던 암 검진 대상 여부와 검진 주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현장 중심의 실무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전공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라는 대학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됐다.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WAVE 동아리 김민경 지도교수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에게 국가암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고 조기 검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보건의료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간호학과는 지난달 26일 안산시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국가암검진 독려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