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Menu

AU PR

학생중심 안산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꿈에 도전하세요!

보도자료

언론속의 AU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 RISE 사업 연계 ‘시니어 라이프 세이프’ 생활 응급처치 교육 운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7.10 14:10 조회수 74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 RISE 사업 연계 시니어 라이프 세이프생활 응급처치 교육 운영

- 지역 주민 대상 현장 중심 실습 교육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기여

262_260709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 RISE 사업 연계 ‘시니어 라이프 세이프’ 생활 응급처치 교육 운영.jpg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재난안전교육센터는 지난 4일 교내에서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시니어 라이프 세이프(Senior Life Safe) - 생활 속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대학교가 앵커(RISE) 사업으로 추진하는 ‘A-Safety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고령화 사회의 생활 안전사고 증가에 대응해 지역 주민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했다.

 

교육은 50~60대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총 6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재난안전교육센터 강사진과 학생 도우미가 참여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생활 속 외상 처치, 응급의료체계 활용법 등을 다루며 현장 중심의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실습은 CPR 마네킹,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조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소그룹 방식으로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실제 응급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술기를 익히며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이루었다.

 

교육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실제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으로 자신감을 얻었다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 기은영 센터장은 지역 주민의 응급처치 역량은 지역사회 안전을 높이는 필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확대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안전 거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는 미국심장협회(AHA) 교육기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며, 나아가 생명 존중을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