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 ㈜지메디헬스와 산학협력협약 체결
– 재난·응급의료 특성화 교육 고도화 및 지역 안전 인재 양성 협력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재난안전교육센터는 지난 2월 12일 의료·헬스케어 전문기업 ㈜지메디헬스와 라이즈(RISE) 사업 연계 산학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재난안전 특성화 교육 고도화와 산·학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 교육역량과 산업체의 기술력 및 실무 인프라를 연계해 재난·응급의료 분야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 및 연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라이즈사업과 연계한 A-Safety 통합 플랫폼 고도화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안전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측면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산·학 연계 기반 교육역량 강화 및 전문 인재 양성 ▲재난안전 특성화 교육 및 실행 기반 고도화 ▲A-Safety 통합 플랫폼 구축 및 지역혁신 네트워크 확대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 ▲기술 및 연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의 현장 중심 실습교육과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에 ㈜지메디헬스의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교육과 산업, 지역사회가 연계된 재난안전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 기은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체가 지역사회 안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협력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라이즈사업과 연계한 A-Safety 통합 플랫폼을 통해 재난안전 교육의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난안전 전문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