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Menu

안산대학교 푸드테라피학과 학생 일동, 대학발전기금 기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9.11 08:53 조회수 31

안산대학교 푸드테라피학과 학생 일동, 대학발전기금 기탁

- 앵커 사업 이음·점프업프리마켓 수익금 전달실무 중심 교육 성과로 대학 발전 기여

385_260910 안산대학교 푸드테라피학과 학생 일동, 대학발전기금 기탁.png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지난 7일 푸드테라피학과 재학생 일동으로부터 대학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교내 제3차 월요포럼 행사장에서 진행했다. 윤동열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드테라피학과 김은숙, 김주영 학생이 대표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학 앵커 사업 평생교육지원체제 단위과제인 '이음·점프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리마켓 수익금 전액을 대학 발전을 위해 환원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특강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며 실무 중심 교육을 몸소 실천했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실전 경험은 학생들의 창업 감각과 직무 역량 강화로 이어졌다.

 

나아가 스스로 창출한 수익을 모교에 환원하는 과정은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 미래 사회를 이끌 올바른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초석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학생 대표인 김은숙, 김주영 학생은 특강에서 배운 내용을 프리마켓 운영으로 직접 실천하며 마련한 수익금이라 더욱 뜻깊다이번 기부가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100년이 더 기대되는 대학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마련한 뜻깊은 기부금인 만큼, 우리 대학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전공과 연계한 다양한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고,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혁신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