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라키비움관, 대학도서관 학술정보 공유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상호대차 부문 전문대학 1위… 4년 연속 KERIS 원장상 수상 쾌거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라키비움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도서관 학술정보 공유·유통 기여도 평가’에서 전문대학 전체 C그룹 상호대차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안산대학교 라키비움관은 상호대차 부문 최고득점을 기록했다. 대학도서관 간 자료 공동 활용을 위한 상호대차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이용자의 학습과 연구에 필요한 자료 접근성을 크게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허선영 라키비움관장은 지난 8월 27일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대학도서관대회에 참석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안산대학교는 2023년 상호대차 부문, 2024년 종합목록 부문, 2025년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안산대학교는 최적의 학술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재학생들의 학업 역량 강화를 이끌고 있다. 도서관의 풍부한 학술 자료 지원은 학생들의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중심의 깊이 있는 탐구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대학도서관의 인프라 고도화는 단순한 자료 제공을 넘어, 지식 정보 격차를 해소하며 지역사회 기여를 실천하는 밑거름이 된다. 나아가 우수한 연구 환경을 조성해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중장기적 목표 실현을 가속하고 있다.
안산대학교 라키비움관 허선영 관장은 “이번 선정은 학술정보의 공동 활용을 확대하고 이용자에게 필요한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도서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학술정보 서비스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산대학교 라키비움관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신 학술정보 인프라를 확충하고, 재학생과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지식정보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