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3주기 1차년도 성과평가 결과 'S등급' 획득
- 교육혁신·자체 성과관리 분야 최고 등급(S) 달성…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성과관리 체계 우수성 인정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3주기 1차년도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과 자체 성과관리 전(全) 분야 모두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체계적인 성과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평가는 대학이 수립한 교육혁신 전략의 실행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체계, 산학협력 및 지역협력, 교육과정 혁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안산대학교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혁신 전략 수립과 체계적인 환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산대학교는 1차년도 사업 추진성과와 한계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2차년도 사업계획에 체계적으로 반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학생 주도 전공설계 및 선택권 강화를 위해 AA·CM교원의 상담 결과를 전공선택, 학업적응, 진로설계 데이터와 연계하는 등 자체평가 결과를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한 환류체계가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았다. 또한 의견수렴부터 쟁점 분석, 이해관계 조정, 사업 반영, 환류 공유까지 단계별 추진체계를 구체적으로 마련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교육혁신 분야에서는 대학의 핵심 교육혁신 플랫폼인 'NEXT AU'를 중심으로 핵심역량 및 전공역량 기반 교육과정 개발·개편을 추진하며 교육과정 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학과 운영평가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등 대학혁신 전략을 체계적으로 이행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산학협력 및 지역협력 분야에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혁신 성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자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차년도 추진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특히 대학 간 공유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학점교류 확대, ESG 경영체계 구축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대학의 공공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확대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체 성과관리 분야에서는 자율성과지표 목표를 달성하고 혁신전략과 성과지표 간 연계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으며, 성과지표 점검뿐만 아니라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관리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학 구성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사업 개선에 반영하는 환류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의 지속 가능한 혁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산대학교는 이번 성과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AI·DX 기반 교육혁신을 더욱 고도화하고 교육과정, 교수학습, 진로·취업지원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데이터 기반 교육혁신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고등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이번 성과평과는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1차연도 연차평가 결과 매우우수 등급 획득에 이어 교육혁신을 위한 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지속적인 자체평가 및 환류체계 구축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혁신대학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