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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 앵커사업단, 상권재창조 혁신 프로젝트 1차 벤치마킹 실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7.09 15:48 조회수 47

안산대학교 앵커사업단, 상권재창조 혁신 프로젝트 1차 벤치마킹 실시

- 여의도 IFC 캘리스랩 방문소상공인 상생 및 현장 중심 상권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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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앵커사업단은 지난 8일 여의도 IFC 캘리스랩에서 소상공인 점프 UP(상권재창조 혁신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1차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건강관리와 식생활을 연계한 우수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분석하고, 교내 슬로우그라운드 운영에 적용할 요소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김은화 RCC센터장을 비롯해 서수웅, 박향숙, 장진아, 김희진 교수 등 총 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강 상태 측정 후 개인 맞춤형 메뉴를 추천받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건강 식단을 시식하며 전반적인 운영 방식과 모니터링 과정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맞춤형 식단 추천과 건강 모니터링이 결합된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모델을 분석하며, 향후 상권재창조 혁신 프로젝트에 접목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통해 안산대학교는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 기여 모델을 확립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벤치마킹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연계 방안도 모색했다. 상권 분석과 맞춤형 서비스 기획 경험을 교육 과정에 반영해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안산대학교 RCC센터 김은화 센터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건강관리와 식생활을 연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앞으로도 우수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슬로우그라운드 운영에 접목해 지역과 상생하는 상권재창조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은 물론 나아가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