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회계세무학과, 월드세무법인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 취업 연계 강화 및 실무형 세무 전문 인재 양성 본격화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회계세무학과는 지난 4월 2일, 월드세무법인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안산대학교 진리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회계세무학과 김성중 학과장과 곽재우 교수, 월드세무법인 이기열 대표세무사, 전재대 대표세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계·세무 분야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졸업(예정)생 취업 연계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전문 지식 및 실무 정보 교류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세무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대학교 회계세무학과 김성중 학과장은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월드세무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우수 세무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월드세무법인 이기열 대표세무사는 “안산대학교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산대학교 회계세무학과는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회계·세무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