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유한대학교,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공동 추진 협약 체결
- AI·디지털 기반 직업교육 혁신 위한 전략적 협력 본격화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와 지난 3월 17일 안산대학교 본관 비전룸에서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공동 추진 협약식’을 개최하고, AI·디지털 기반 직업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보유한 교육역량과 AI·디지털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AID 전환 교육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직업교육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과 유한대학교 장은영 총장을 비롯한 양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공동 기획 및 추진 ▲AI·디지털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수학습 혁신 및 교직원 역량 강화 ▲학생·재직자·지역주민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 인프라 및 콘텐츠 공동 활용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연계 강화 ▲성과 확산 및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양 대학의 강점을 결합한 이번 협력이 AI·디지털 기반 직업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한대학교 장은영 총장은 “양 대학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은 물론,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D 전환 교육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지역 기반 직업교육 생태계 조성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