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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 융합디자인학부 멀티미디어디자인전공, 신진작가 미디어디자인전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3.06 09:03 조회수 20

안산대학교 융합디자인학부 멀티미디어디자인전공, 신진작가 미디어디자인전 개최

- ‘255 : 빛처럼 겹쳐지고, 응축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다주제로 졸업예정자 10인 창작 세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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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융합디자인학부 멀티미디어디자인전공은 2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성동구 뎁센드2에서 안산대학교 융합디자인학부 신진작가 미디어디자인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4년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2026학년도 졸업예정자들이 중심이 되어 마련됐으며, ‘255 : 빛처럼 겹쳐지고, 응축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3+1년간의 심화 학업과 창작 과정을 통해 쌓아온 전공 역량과 자신만의 예술적 세계를 작품에 담아냈다.

 

전시에는 총 10명의 학생이 참여해 10개 작품을 선보였다. 그래픽 디자인, 2D·3D 모션그래픽, 패키지디자인, 페인팅, 설치미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창의적인 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교내가 아닌 외부 전시 공간에서 진행돼 학생들이 신진작가로서 전문 전시 경력을 쌓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졸업을 앞둔 학생들은 실질적인 전공 역량을 대외적으로 선보이며 예술 활동 이력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안산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김응석 학과장은 작은 불씨가 모여 눈부신 섬광을 일으키듯, 전공심화과정이라는 몰입의 시간을 거쳐 자신만의 고유한 예술적 색채를 완성한 학생들이 서로의 성취를 표현하고 축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 융합디자인학부는 실무 중심 교육과 창의적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해 현장 경쟁력을 갖춘 디자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작 활동과 대외 전시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