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 2026학년도 신입생 대상 ‘Major Preview’ 전공설명회 개최
- 4개 트랙 맞춤 상담 통해 전공 설계 방향 제시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자율전공학과는 지난 2월 20일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공설명회 「Major Preview」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학 생활과 전공 탐색의 출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율전공학과의 교육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전공 선택 절차와 교육과정 로드맵을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1학기 수강신청 방법과 유의사항을 설명해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2부 행사에는 교무처장과 교무부처장을 비롯해 배정 가능 학과의 학과장, 트랙별 모듈매니저 교수가 참석했다. 헬스케어, 휴머니티, 스마트라이프, 뉴미디어 등 4개 트랙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으며, 각 학과별 상담 부스를 통해 신입생 대상 맞춤형 전공·진로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신입생들은 관심 분야 교수진과 직접 소통하며 전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자율전공학과의 체계적인 전공 설계 시스템을 이해하고, 향후 전공 선택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설정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 정민이 학과장은 “자율전공학과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신입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목표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는 학생 맞춤형 전공 설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