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심문정 교수 ‘경기도임상병리사회 공로상’ 수상
- 협회 발전 및 임상병리사 권익 신장 공로 인정… 17일 시상식 개최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임상병리학과 심문정 교수가 지난 1월 17일 분당제생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임상병리사회’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심문정 교수는 교육 및 연구라는 본업에 매진하는 가운데서도 협회의 위상 제고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왔으며, 특히 임상병리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권익 신장에 기여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랜 기간 임상병리학 연구와 교육에 투신해 온 심 교수는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우수한 보건의료 인재를 배출해 왔으며, 협회의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체계 발전에도 앞장서 왔다.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심문정 교수는 “임상병리학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걸어온 길을 격려해주시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춰 임상병리사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최근 3년 연속 국가시험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등 심문정 교수를 비롯한 우수한 교수진의 지도하에 대한민국 최고의 실무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