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전국 최초 3년 연속’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수석 배출 및 전원 합격 기염
- 제53회 국시 이수민 학생 수석 차지… 2023년부터 3년간 수석 독식하며 ‘임상병리 명문’ 입증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임상병리학과가 대한민국 교육계에 유례없는 기록을 남겼다. 안산대학교는 2025년 실시된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재학생 전원 합격 그리고 전국 수석을 배출하며, ‘전국 최초 3년 연속 수석 배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된 이번 시험에서 안산대학교 이수민 학생은 280점 만점에 278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전국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안산대학교는 2023년(한강), 2024년(박수민)에 이어 2025년(이수민)까지 3년 연속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석을 차지한 이수민 학생은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과 동기들 덕분에 영광스러운 결과를 얻었다”며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강윤정 학과장은 “국가시험 전원 합격과 3년 연속 전국 수석 배출은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의 독보적인 교육 경쟁력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실무 중심의 밀착형 교육 시스템과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