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아동요리지도사 자격증 특강 전원 합격 성과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식품영양학과는 2025년 12월 15일과 17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아동요리지도사 자격증 과정 특강’을 운영하고, 12월 22일 실시된 자격시험에서 응시자 10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으며, 특강 종료 후 자격시험까지 교내에서 바로 응시할 수 있도록 연계 운영해 학생들의 편의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해당 자격 과정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최하고 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시행한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아동 식생활 지도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이수한 뒤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특강에 참여한 박초희 학생은 “전공 수업과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돼 이해하기 쉬웠고, 학교에서 특강부터 시험까지 한 번에 진행돼 부담 없이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었다”며 “아동 대상 식생활 지도 분야에 대한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이번 특강을 통해 전공 기반 실무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와 진로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교과 자격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식품·영양·조리의 융합 교육을 통해 K-푸드 시대를 선도할 전문 식품영양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영양 헬스케어 및 푸드테크 분야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