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 금융정보과, 한국보험대리점협회와 보험실무과정 공동운영 재학생 취업,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추진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한국보험대리점협회(회장 강길만)와 공동으로 금융정보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험실무과정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보험실무과정은 12월까지 약 3개월간 직업기초능력 과목과 직무능력 과목으로 구분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직업기초능력과목으로 구성된 대인관계능력, 의사소통능력, 직업윤리 및 자기개발능력 과목을 비롯하여 직무능력과목으로는 우리나라 보험대리점 현황 및 향후 전망 등 11개 교과목을 수강하게 된다. 강사진으로는 이중근 보험대리점협회 본부장, 박한성 탑손해사정회사 상무, 신경혜 탑손해사정회사 차장, 장남훈 케이지에이에셋(주) 실장, 정인섭 리치앤코 팀장, 정화식 지에이코리아 차장, 주명국 ㈜에이플러스에셋 어드바이저 부장, 최지호 (주)글로벌금융판매 팀장 등 국내 현업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안산대학교와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산학상생을 위한 방안을 강구해왔다. 1년여에 걸친 노력 끝에 양 기관이 보험실무과정을 운영하여, 대학은 졸업생들의 양질의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우수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안산대학교 금융정보과 오윤탁 학과장은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할 각오여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향후 한국보험대리점협회와의 산학협력사업의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 이중근 한국보험대리점협회 본부장은 “이번 보험실무 과정의 공동운영이 대학과 업계의 실질적인 산학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인천일보, 중부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