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 영유아학부, 지역사회 어린이와 함께하는 학술제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 영유아학부(학부장 권용은)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지역사회 어린이와 함께하는 제 32회 학술제를 열었다. ‘초록으로 세상을 그려보자’란 부제로 진행된 학술제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석학유치원 외 4개, 안산시청어린이집 외 19개 어린이집에서 945명의 어린이가 방문했다.  제32회 학술제는 아동극 ‘지구지킴이 한결이’와 신체표현 ‘초록색 꽃이 피었습니다’, 조형활동으로 ‘푸른 나무 푸른 세상’ 등 3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분필그리기와 사진촬영 및 인화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영유아학부장 권용은 교수는 “이번 학술제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발전’이다. 미래세대의 주인인 유아들에게 지금부터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교육을 통해 발전과 환경의 조화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고 말했다. 유아교육과 3학년 박혜원 학생은 “학교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낙서도 하고 체험도 하면서 밝게 웃는 모습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 준비과정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인천일보, 현대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