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 호텔조리과 재학생 14명, 국제요리대회 전원 수상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22일 본관 회의실에서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 & 제과경연대회’ 참가자 14명에 대한 상장 전달식을 시행했다.  * 사진설명: 안산대학교 김주성 장과 호텔조리과 수상자들이 상장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안산대학교는 호텔조리과(학부장 이경란)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한국조리협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 & 제과경연대회’에서 라이브요리 부문에 출전한 안승현, 김병준, 김다정, 양동오, 최현규 팀이 금상을 김원영, 염현성, 윤지훈, 김재민, 김태광) 팀이 은상을, 개인전에 출전한 이선희 학생이 은상을, 이은지/장미현팀과 추지우 학생이 각각 동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자 14명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도를 맡은 윤수선 교수는 “경연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회 지도에 최선을 다하였다. 학생들 역시 작품 구상과 메뉴 구성, 레시피 준비, 실전 조리를 위한 스킬을 갖추기 위해 휴일도 없이 열심히 준비했다. 국제대회에 처음 출전해 큰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이브요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병준(2학년) 학생은 “현장에서 직접 애피타이저와 메인, 디저트를 요리하고 평가 받는 경연 방식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지도교수님의 대회 지도를 받으며 실기를 다듬어 나갔고, 팀원들 협력과 노력으로 좋은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 라이브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코스 요리, 왼쪽부터 애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애피타이저는 치킨, 새우, 게살의 3가지 종류, 메인코스는 소고기 안심에 밤무스를 넣은 레드와인 소스, 디저트코스는 초코케이크와 계절과일로 구성되어 있다. ☞ 관련기사 한국대학신문, 머니투데이, 인천일보, 현대일보, 이뉴스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