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 보건계열 동문 연합 체육대회 개최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14일, 보건계열학과 연합 “2017 동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물리치료과 재학생과 동문 700여명이 참석한 한마음 체육대회는 안산대학교 발전계획 비전 2021의 AU 한마음 행사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김주성 총장은 이날 동문들에게 대형 멀티비전이 설치된 가상 해부학 실습실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자궁경부암은 왜 예방이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직접 시연강의를 했고 이후 각 학과 전공존 투어도 진행되었다. 김주성 총장은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물리치료과 등 보건계열 졸업자 수가 올해까지 7천명이 넘어섰고, 보건현장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동문들과 앞으로 동문이 될 재학생들의 유대관계가 이번 행사를 통해 돈독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각 학과 동문 대표들은 대학의 발전과 재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기부 약정서를 전달하였다.  ☞ 관련기사 신아일보, 머니투데이, 인천일보, 한국대학신문, 현대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