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 제84회 부활절 예배 및 봄 신앙축제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아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부활절 예배 및 봄 신앙축제를 개최했다.  “부활, 흑암에서 생명으로(눅 24:5-6)”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총 3부로 이루어져 1부는 부활절 예배로 김재중 교목실장의 설교와 핸드벨 콰이어 연주가 있었고, 2부는 대만 원주민 복음가수 진애미 선교사의 간증과 찬양이 있었다. 3부에서는 강찬, 아이삭 스쿼브, 프라이드 밴드, 홀리원 등 CCM 팀의 공연이 이어졌다.  * 대만 원주민 복음가수 진애미 선교사 교목실장 김재중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이 갖는 진정한 의미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그리고 미움과 분노에서 용서와 사랑으로 나아가는 삶의 변화를 요청하는 사건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대학교는 기독교 대학으로서 이러한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가 먼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부활절 예배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금 3,035,000원을 안산시 불우이웃에게 전액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안산대학교 핸드벨과 앙상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