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 제2회 NCS SONG FESTIVAL 경인지역 예선 주관 지난 1일 안산대학교에서 제2회 NCS SONG FESTIVAL 경인지역 예선이 열렸다. 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안산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예선전에는 총 12팀이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여주대학교 무빙인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의 푸른가평,바른공단팀과, 신안산대학교 아폴론팀이 장려상은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line-down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girls팀, 안산대학교 opus팀, 여주대학교 소리틀&용마응원단팀, 용인송담대학교 대학홍보단팀이 각각 수상했다. NCS SONG FESTIVAL은 능력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NCS 정책을 일반에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됐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록환 국장은 “이번 대회의 경인지역 예선은 참가 팀 구성부터 의미가 있다. NCS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 운영하는 대학들과, 고등학교, 기업체까지 NCS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참가팀들로 구성되어 의미를 더했고, NCS SONG을 노래, 춤, 뮤지컬, 치어리딩, 밴드 등 다양한 구성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예선전에는 김록환(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지사, 정책홍보가수) 국장과 진주걸스, 크라잉넛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