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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성화 취업지원프로그램 시상식<사진제공=안산대> |
[이뉴스투데이 김지만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가 23일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성공취업경진대회, 대인관계능력강화캠프, 웰니스 직업능력 경력마일리지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산대학의 2015학년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학생경력관리시스템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된 사업들의 합동 시상식으로 총상금 865만원이 105명의 수상자에게 나눠졌다.
성공취업경진대회는 입사서류, 1분 스피치, 커리어포트폴리오, 모의면접의 분과로 이뤄져 구직스킬에 대한 전반적인 채용 프로세스와 경력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쟁을 통해 동기를 일으키는 대회로 1분스피치, 입사서류, 커리어포트폴리오 분과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과 학과별 맞춤형 모의면접 최우수상 10명이 수상했다
대인관계능력강화 캠프는 NCS직업기초능력 중에서 직업인으로서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능력인 대인관계능력 집체 교육으로 20회의 캠프에서 최우수상 2명씩 총 40명이 수상했다.
웰니스 직업능력 경력마일리지 경진대회는 안산대학교의 독자적인 C-star경력관리 시스템을 활용, 재학중 경력개발 활동에 마일리지를 부여 계열, 학과별 최고득점자를 뽑는 경진대회로 계열 최고득점자 3명, 학과별로 21명, 총 24명이 수상했다.
한편, 김주성 총장은 축사에서 "이번 상의 의미는 노력상"이라며 "4천명이 넘는 재학생 중에서 가장 성실하고 알차게 대학생활을 보낸 학생들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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