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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사진제공=안산대> |
[이뉴스투데이 김지만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 간호학과가 지난 2일 채플관에서 제4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갖고 생명존중과 봉사, 희생정신을 새롭게 다짐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186명과 안산대학교 김주성 총장을 비롯한 외부인사, 간호학과 교수진, 학부모와 동문선배들이 함께하며 예비 전문 간호사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을 축하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행사내내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점화와 나이팅게일 선서문 낭독을 통해 인간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환자 치유를 위한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하며 헌신할 것을 서약했다.
김주성 총장은 격려사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자신의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의 시간"이라며 "작은 것부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아픈 이들의 건강과 소외된 이웃을 가까이에서 따뜻하게 돌보는 전문 간호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8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으로부터 간호교육평가 인증을 획득하고 현장방문 평가시에 재학생이 참여한 핵심기본간호술기 평가에서 '매우 우수'평가를 받아 간호교육의 품질 향상을 대내외적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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