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지난달 23일부터 5일간 성실관 세미나실에서 지역주민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웰니스 환경구축 시민대학’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산대 지역발전연구소와 (사)한국건축가협회 경기건축가회, 안산시 좋은만들기 지원센타가 공동 주최했다.
시민대학은 안산대 웰니스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특성을 살린 웰리스 환경구축과 웰니스 건축 문화의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고자 경기건축가회의 대학교수와 건축사, 웰니스 환경구축 전문가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첫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독일의 웰니스 건축 △웰니스와 지속가능성 생태관광 △한국의 주거 복지 특성 △사용자 중심 의료공간 디자인 △웰니스 마을 만들기 △환경개선 프로젝트 △웰니스 리더십 등 강의가 이어졌고, 세째 날에는 건축가와 함께하는 안양예술공원내 건축물 문화 탐방을 통해 웰니스 환경 건축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안산대 지역발전연구소장 주진형 교수(경기건축가회장)는 “지속적인 웰니스 시민대학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고 나눔으로, 지역내 웰니스 환경 건축에 대한 이해와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는데 좋은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70415557422563&outlink=1
[신아일보]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