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안산대학교·안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와 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를 위한 교육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안산대학교와 안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는 저소득층 영유아에게 4월부터 11월까지 21회의 가정방문을 통해
다양한 책과 놀이를 통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안산대학교는 2011년부터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연결해 아동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1대 1 결연을 통한
다양한 놀이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안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는 물적자원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영유아들과 멘토들 간에 친밀감을 높이고 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아동권익 신장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천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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