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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대학교가 개교 41주년을 기념해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대 제공 |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지난 3일 채플관에서 개교 41주년 기념예배를 갖고,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표창과 강의평가 우수교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장기근속 표창 대상자는 교원 △20년 근속 김종규(임상병리과), 심문정(임상병리과), 김함겸(방사선과), 최규환(물리치료과), 박은미(영유아학부) △10년 근속 김예성(뷰티아트과), 윤동열(관광중국어과) 교수와 직원 △30년 근속 박지연(행정지원처) △20년 근속 김동균(기획처), 강동우(학생복지처) △10년 근속 신동재(기획처) 총 11명이 표창을 받았다.
강의평가 우수교원은 지난해 2학기 재학생 강의향상 평가를 토대로 전임교원 △김함겸(방사선과), 오윤탁(금융부동산정보과), 양용기(건축디자인과) 교수와 외래교원 △김신영(방사선과), 임용담(영유아학부), 신미연(멀티미디어디자인과)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함겸 교수는 “공부 중에는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복학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다”며 “국가고시를 위해 반복적으로 진행된 어려운 강의과정을 잘 참아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오윤탁 교수는 “교수로서 학생들에 대해 질 좋은 강의는 기본이고 당연한 의무라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만족하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