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Menu

AU PR

학생중심 안산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꿈에 도전하세요!

보도자료

언론속의 AU

[인천일보]안산대 LINC사업단, '실질적 산학협력의 장'마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23 14:56 조회수 1191

보도자료 14-04 안산대LINC사업단, 경영기술(MT)가족회사협의회 창립총회 가져.JPG
안산대학교 LINC사업단'실질적 산학협력의 장'마련
경영기술 가족회사협의회 창립회의 … 400개 기업 확보계획
2014년 01월 23일 (목)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네이버구글msn
  
▲ 서울 명동 서울로얄호텔에서 안종문 단장을 비롯, 김선홍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경영기술(MT) 가족회사협의회 창립회의'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대학교 LINC사업단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 LINC사업단(단장 안종문)은 최근 서울 명동 서울로얄호텔에서 경영기술(MT)분야 가족회사를 중심으로 경영기술(MT) 가족회사협의회 창립회의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경영기술(MT) 가족회사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세일정밀 김선홍 대표이사가 선출돼 향후 대학과 경영기술분야 가족회사간의 본격적인 산학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김 대표는 취임사에서 "그 동안 대학과의 이런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정말 필요했다"고 말하고 "안산대학교가 가족회사를 중심으로 진정한 산학협력을 통해 산학이 공생 발전하는 길을 잘 걸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모든 일에 처음이 중요하듯 첫 회장직을 맡은 이상 경영기술(MT)가족회사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종문 LINC사업단장은 "산학협력중점교원인 경영과 신상권교수를 대학의 전체 가족회사를 중점관리할 수 있도록 전담화 하고 있다"며 "가족회사의 모임은 그냥 모이는 자리가 아닌 무언가 대학을 통해 상호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자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는 22일 문화기술(CT)가족회사협의회, 23일 정보기술(IT)가족회사협의회 창립총회가 개최돼 1월 말 전체 가족회사협의회 구성을 완료하고 2월 중 가족회사포럼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대학교는 그 동안의 대학과의 산학협력 실적을 중심으로 우수한 산업체를 선별해 현재 278개의 핵심 가족회사가 활동 중에 있으며,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 수행을 통해 향후 3년간 실질적인 산학협력이 가능한 가족회사 400개 기업을 확보해 나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