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기원 D-100일 행사 개최
- 선후배 및 교수진 화합 통해 예비 보건의료인 역량 강화 도모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임상병리학과는 지난 7일 학내 자유관 U-Best홀에서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D-100일을 맞아 3학년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학생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학과 전임교수 및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다가오는 국가시험을 앞둔 3학년 선배들에게 직접 작성한 응원 편지와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에 대한 단순한 격려를 넘어 예비 임상병리사들의 역량 강화와 학업 성취 동기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 이수해 온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중심의 학업 과정을 되돌아보며 남은 기간의 각오를 다졌다.
또한, 선후배와 교수진은 배출된 졸업생들이 향후 의료 현장에서 지역사회 기여를 실천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궁극적인 비전을 실현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최규한 학회장은 "구성원들의 따뜻한 응원으로 선배들이 큰 힘을 얻었길 바라며, 국가시험 100% 합격과 4년 연속 수석 배출이라는 전통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3학년 대표 임호진 학생은 "후배와 교수님들의 격려가 큰 원동력이 되었으며, 전원 합격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윤기남 학과장은 "남은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그동안의 노력이 합격이라는 결실로 맺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국가시험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우수한 보건의료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