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앵커사업단, ‘이음:점프업’ 사회복지상담학과 진로 프로그램 성료
- 현장 중심 교육 및 기관 방문으로 실무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여할 인재 양성 목표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22일과 29일 교내 진리관과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사회복지상담학과 재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이음: 점프업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기관 방문, 현직자 특강, 진로 로드맵 수립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실제 사업과 업무를 살피고, 실제 사례 기반 케이스 워크 실습을 통해 대상자의 문제를 분석하고 지원 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을 진행했다.
이어 현직 사회복지사 및 상담사 특강을 열어 실무 경험과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담은 진로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실천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참여 학생들은 전문가 소통을 통해 취업 정보를 습득하고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했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학습 지원은 재학생의 실무 전문성을 극대화하며, 나아가 지역사회 기여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튼튼한 기반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안산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실제 사례를 분석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무를 직접 경험하고 진로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