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현판 제막식 개최
- 디지털 전환 및 AI 교육 혁신 선포…글로벌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기여 박차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지난 21일 교내 본관 1층 로비에서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지원사업 선정을 공식적으로 선포해 대학 구성원의 사업 참여 의지를 고취하고, 대학 전반의 디지털 전환 및 AI 교육 혁신을 가속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제막식은 개회 기도를 시작으로 총장 인사말, 사업 경과 및 세부 추진계획 소개,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윤동열 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교육혁신센터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함께했다.
안산대학교는 모두를 위한 AI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AI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이를 지역사회 및 산업체 재직자에게 확산하여 경기 서남부 지역의 AID 전환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디지털 맞춤형 역량 강화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구체화한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디지털 혁명을 넘어 AI 혁명 시대로 진입한 지금, 이번 현판 제막식이 안산대가 AI 시대를 선도할 차별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전문대학 AI 교육 혁신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는 결정적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대학교 AID지원사업단은 향후 X+AI 교육과정 개편, 학생 역량 AID 진단, 교직원 AID 역량 강화 연수 등 대학 내외부의 AI 실무 역량을 높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