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RISE사업단, 푸드테라피학과 창업체험 플리마켓 성료
- 학생 직접 기획·판매로 예비 창업가 실무 능력 배양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RISE사업단은 지난 10일 교내 진리관, 채플관, 자유관 앞에서 웰니스푸드테라피학과 및 푸드테라피학과 재학생 40명이 참여한 창업체험 플리마켓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제품을 판매하며 실제 창업 과정을 체험하고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서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간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제품 판매와 고객 응대, 매출 관리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생생한 창업 현장을 경험했다. 또한 소비자 반응과 시장 수요를 파악하여 제품의 상품성과 개선 방향을 분석했다.
학생들은 팀별 협업을 바탕으로 홍보와 판매 전략을 실행하며 문제해결능력과 의사소통능력을 향상했다. 안산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예비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이끌었다.
나아가 이러한 실전 창업 교육 경험은 향후 우수 창업가 배출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와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튼튼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안산대학교 푸드테라피학과 장진아 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을 기반으로 기획한 제품을 판매하며 시장성과 창업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향후 학생들이 창업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