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RISE사업단, 푸드테라피학과 취업로드맵 컨설팅 성료
- 재학생 46명 대상 맞춤형 진로 설계 및 취·창업 실천 방안 도출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RISE사업단은 지난 16일 교내 진리관에서 웰니스푸드테라피학과 및 푸드테라피학과 재학생 46명을 대상으로 취업로드맵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의 적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취업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컨설팅은 학생들의 특성과 진로 희망 분야를 고려한 진로 방향 탐색과 단기 및 중기 실행 계획 수립 과정으로 구성했다. 또한 푸드테라피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창업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폭넓게 확대했다.
학생들은 객관적인 자기 점검을 거쳐 개인별 취·창업 로드맵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도출했다. 안산대학교는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학생 스스로 체계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이끌었다.
나아가 명확한 진로 목표를 세운 우수 인재 배출은 지역사회 기여로 직결되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의 튼튼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안산대학교 푸드테라피학과 장진아 학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 체계적인 취·창업 계획을 수립하도록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맞춤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기반으로 능동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