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김성중 교수, 고등직업교육 발전 공로로 ‘스승의 날 장관 표창’ 영예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지난 5월 18일 채플관 대예배실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교육부장관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매년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교원을 선정하고 포상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에서 윤동열 총장은 올바른 교육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육 발전에 헌신해 온 회계세무학과 김성중 교수에게 교육부장관 표창을 전수했다.
안산대학교 회계세무학과 김성중 교수는 2001년 안산대학교에 부임한 이래 약 25년간 재직하며 고등직업교육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했다. 특히 전문대학 재정 정책 분석과 활발한 저술 활동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의 질적 향상을 이끌었다.
이러한 활동은 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 체계를 공고히 하고, 고등직업교육의 제도적 경쟁력과 재정적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안산대학교가 지역사회 기여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적 기반을 다지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김성중 교수의 사명감과 헌신은 안산대학교 교육 수준의 발전과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며 “이번 수상이 교수 개인의 영예를 넘어 대학 전체의 교육 경쟁력을 증명한 귀중한 성과”라고 밝혔다.
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우수 교원을 지속해서 격려하고, 고등직업교육의 질적 혁신을 통해 실무에 강한 우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