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실무 중심 진로 탐색 위한 ‘진로 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
- MCI 검사 활용으로 1학년 학생들의 객관적 자기 이해 및 진로 설계 지원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29일까지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나를 찾는 시간, 진로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면적진로탐색검사(MCI)를 활용해 학생들이 개인의 흥미, 능력, 직업 가치관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전문적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구체적인 진로 방향 탐색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저학년 시기부터 체계적인 자기 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전공에 적응하고 조기에 진로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검사 이후에는 결과 해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지도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중도 탈락 방지와 대학 생활 만족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저학년 맞춤형 진로 지원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공 관련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짜 흥미와 강점이 무엇인지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나를 제대로 이해하고 앞으로의 학교 생활 및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1학년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심리검사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