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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삼일회계법인, 회계·세무 전문성 강화 위해 손잡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4.22 10:16 조회수 37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삼일회계법인, 회계·세무 전문성 강화 위해 손잡았다

- 회계·세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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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평생교육원은 지난 14일 삼일회계법인과 회계·세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이명환 부원장과 삼일회계법인 김성은 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회계·세무 직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양 기관은 특히 교육과 자격 취득 과정을 연계하여 학습자들이 실제 산업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회계·세무 분야 교육 프로그램 및 특강 공동 운영 자격시험 단체 응시 지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정보 및 자료 공유 자격시험 시행 관련 시설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습자들의 취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이명환 부원장은 회계·세무 분야는 이론만큼 실무 경험이 중요한 만큼, 이번 협약이 교육과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학습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삼일회계법인 김성은 이사는 산업 현장의 기준과 교육 간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계·세무 분야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