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디지털마케팅학과-삼일회계법인, 산학협력 협약 체결
- 디지털 시대 맞춤형 회계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
- 대학 교육 인프라와 국내 최고 회계법인의 실무 노하우 결합 기대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디지털마케팅학과와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이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삼일회계법인에서 진행됐으며, 안산대학교 디지털마케팅학과 이명환 책임교수와 삼일회계법인 김성은 이사, 강미라 파트너, 백운경 이사, 임채률 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회계·금융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회계·금융 교육과정 구축 ▲현장 실습 기회 제공 및 취업 연계 지원 ▲최신 회계 트렌드 및 산업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산대학교 디지털마케팅학과 이명환 책임교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삼일회계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보다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회계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삼일회계법인 강미라 파트너는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교육 분야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계와 연계한 교육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실무 중심 교육을 기반으로 한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