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 헬스케어트랙 진로탐색 워크숍 운영
- 산업 이해부터 직무 탐색까지…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자율전공학과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헬스케어 분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헬스케어트랙 진로탐색 워크숍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직무와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동향과 함께 직무별 역할 및 요구 역량, 진출 가능한 분야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점검하고, 헬스케어 분야 내 다양한 진로 경로를 비교·분석하며 향후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율전공학과의 트랙 기반 교육과정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보다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트랙 기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는 다양한 전공 분야를 기반으로 한 트랙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교육 모델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