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 신입생 대상 ‘다면적 진로검사 해석 특강’ 운영
- 자기이해 기반 진로 설계 지원 강화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자율전공학과는 지난 3월 18일 신입생을 대상으로 ‘다면적 진로검사 해석 특강’을 실시하고, 학생들의 자기이해와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자신의 성향과 적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다면적 진로검사 결과를 해석하는 방법과 함께 개인의 흥미, 성격, 가치관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이 안내됐다. 또한 검사 결과를 전공 선택과 진로 계획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용 방안도 제시되어 학생들의 이해를 높였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하고, 향후 학업 및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막연했던 진로 고민을 보다 구체적인 계획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한 주도적인 진로 설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