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뒷편 주차장 관리를 현재 입구에서 진행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는 만큼 관리 선생님들께서도 땡볕에서 근무하시느라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또한 입구에서 이미 차량이 진입 방향으로 꺾은 상태에서 자리가 없다고 다시 나가라고 안내받는 경우가 많은데, 후진 과정에서 사고 위험도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선생님들께서도 주차 자리가 실제로 있는지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차량이 직접 올라가 빈자리를 확인하고 자리가 없을 경우 회차할 수 있도록 운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진리관 뒷편은 그늘도 있어 관리 위치로 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해당 위치에서 관리할 경우 주차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하는 차량들도 함께 단속 및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아 건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