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지하에 있는 국악 교실에서 항상 장구같은 시끄러운 기구들을 3시부터 계속 치시는데 다른 학과들의 수업이 진행이 되지 않을
정도의 소리때문에 수업에 지장이 큽니다. 시험을 보는 기간에도 집중을 해야하는 시간에도 계속 시끄럽게 하시기 때문에 학생들이
집중도 할 수가 없고 교수님의 말씀도 들리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의 듣기평가를 해야하는 시간에 집중을 하여 외국인 교수님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듣기 평가를 못하여 항상 애들의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시끄럽게 노래부르고 장구치고 하는 것은 학생들의 수업
이 모두 끝난 뒤에 하거나 다른 장소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에게 양해를 부탁드리는 것이 아닌, 학생들을 위한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학교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