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빅 바이러스로 인한 국내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피해 사례 속출 바이러스 백신 업계에 따르면 소빅F는 8월21일 오전 개인 사용자 들에게만 평균 2천통 안팎의 스팸 메일을 쏟아붓고 있어 사용자들은 과도한 시간을 스팸을 지우는데 허비하고 있습니다. 한국트렌드마이크로 관계자는 "국내 사용자들을 통해 나가는 스팸메일은 거의 없고 대부분 외국에서 들어오고 있다"며 "보낸 사람도 바뀌기 때문에 누가 보냈는지 확인 하기도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소빅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평상시 체크가 필요한 이메일이 약 1천100만 통 수준이었던 AOL은 소빅.F 출현 이후 하루 3천100만 통의 이메일을 체크해야만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빅바이러스의 특징으로는 소빅.F는 웹 페이지와 감염된 컴퓨터의 주소록으로 부터 이메일 주소를 수집, Your Details, Re: Approved, Thank you! 등의 제목을 단 메시지를 무차별 살포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대 처 방 안 - - - - - - - - - - - - - - - -
◎ outlook사용자는 반드시 outlook 보안패치를 반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 일반 웹메일(mail.ansan.ac.kr) 사용자는 옵션설정에서 스펨메일차단에서 아래표에 정의 되어있는 e메일 제목들을 차단목록에 추가 하시기 바랍니다.
| | | ○ Re: Thank you! | ○ Thank you! | | ○ Your details | ○ Re: Details | | ○ Re: Details | ○ Re: Approved | | ○ Re: Your application | ○ Re: Wicked screensaver | | ○ Re: That movie | ○ thank_you.pif’ | | ○ Please see attached file for details’ | ○ application.pif’ | * Re: That movie 소빅.F 바이러스는 오는 9월 10일 활동을 종료하도록 프로그래밍 돼 있다. * 시스템 관리자들은 소빅.F 종료 시한이 끝난 이후에도 또 다른 변종이 출현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